세계적인 음반제작자 제리 L. 그린버그(Jerry L. Greenberg) 회장 내한

세계적인 음반제작자 제리 L. 그린버그(Jerry L. Greenberg) 회장 내한

– 세계적인 음반 제작사 ‘769엔터테인먼트’와  문화 광개토를 꿈꾸는‘C3 일렉트릭(주)’과 업무협약
세계적인 팝가수들을 키워낸 공연제작사 ‘769엔터테인먼트’의 제리 L. 그린버그(Jerry L. Greenberg) 회장이 지난 10월31일 한국을 방문해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 갤러리 카페 G-아르체(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96)에서 문화혁명을 위한 업무협약을 갖는다.

문화혁명을 협약한 전영철 C3일렉트릭(주)대표와 769엔터테인먼트 제리 L.그린버그회장
최근 K-pop의 열풍 속에 ‘방탄소년단’ 외에 많은 아이 돌들이 세계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국의 대중문화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며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다’는 말이 있듯이 K-POP 뿐만 아니라 김치, 불고기, 드라마 등 한국의 문화가 세계 대중문화 속에 폭넓게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

이에 세계 속의 K-pop과 한국문화의 위상을 실감한 ‘제리’ 회장은 최근 남과 북의 평화분위기에 편승해 판문점에서 평화콘서트 개최를 계획하고 C3일렉트릭(주)과 업무협약을 하기 위해 내한한 것이다. 협약내용으로는 C3제너레이터(PCT원리 특허출원)를 세계화 하는데 제리 L. 그린버그 회장 및 769엔터테인먼트가 기여할 뿐만 아니라 769엔터테인먼트가 추구하는 문화사업에 C3일렉트릭(주)가 함께 기여하기 위함이다.

업무협약약정서 서명 후 기념사진

‘769엔터테인먼트’의 제리 L. 그린버그 회장은 전 세계 음반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아바(ABBA), 화이트 스네이크(White Snake), 칙(Chic), 닥터 드레(Dr Dre), 나일 로저스(Nile Rodgers) 등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을 했으며 특히, AC/DC, 레드 제플린(Led Zeppelin),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등, 초대형 스타들의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C3 일렉트릭’은 고구려시대 우리 민족은 총명함과 강인한 기백으로 영토를 확장하였고 고분벽화와 유물들이 이야기해주듯 높은 문화수준이 세계 어느 민족에 견주어도 뒤떨어지지가 않아 오늘날 이 시대에 방탄소년단이 빌보드차트 1위를 하고 유엔에서 연설을 하며 한민족의 위상을 드높인 것과 같이 고구려인들의 기백을 이어받아 기술 광개토, 문화 광개토를 꿈꾸며 문화혁명과 에너지 혁명을 세계화하기 위해 세워진 기업이다.

‘C3일렉트릭’의 C3의 의미로는 첫 번째 C는 ‘Coguryeo’ 두 번째 C는 ‘Cyber’ 세 번째 C는 ‘Country’ 로 고구려 사이버 국가를 의미한다.

769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C#일렉트릭(주) 관계자 기념사진
한류문화가 잠재성장력을 탈피하고 음악 산업분야에서 세계 속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것은 평화와 음악을 사랑했던 백의민족(白衣民族)이 이웃나라처럼 남의 것을 탐하거나 빼앗지 않고도 라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형태를 문화를 창출했던 힘의 원리라고 본다. 그것은 가치혁신(value innovation)에 있다. 틈새(Niche)를 통해 시장을 분할(segmentation)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함으로써 이전에 없었던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새로운 아이템으로 무장하고 세계로 진출하려는 C3일렉트릭(주)의 옹골찬 행보가 또 다른 가치혁신(value innovation)과 모범사례를 만드는 놀라운 성과로 한류의 파고를 더욱더 세차게 창출해내기를 기대한다.

차재만 cjm716@channelnews.kr

<저작권자 © 채널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11-27T11:06:57+00:0011월 20th, 2018|0 Comments